Saturday 23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9 days ago

고양 도촌천서 멸종위기종 ‘금개구리’ 발견




경기도 고양시에서 멸종위기종 2급인 ‘금개구리’가 발견됐다.

고양시는 생태하천 보전을 위해 시민단체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는 고양하천네트워크가 지난 13일 도촌천 생태모니터링 과정에서 멸종위기종 2급 금개구리 40여 개체를 발견했다고 14일 밝혔다.

국가하천 1개소, 지방하천 18개소, 소하천 60개소 등 79곳의 크고 작은 하천이 있는 고양시에서는 지방하천을 중심으로 매년 5개 단체가 영역을 지정해 모니터링을 실시해 왔다. 이번에 서식이 확인된 금개구리는 어린이식물연구회가 담당하고 있는 지방하천인 도촌천에서 발견됐다.

개구리목 개구리과인 금개구리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발달돼 있으며 암수 모두 울음 주머니가 없는 것이 특징으로 한반도 서부지역에 주로 분포하는데 2012년 5월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돼 보호받아 왔다.

이번 모니터링에 참여한 어린이식물연구회 심은영 대표는 “어린이식물연구회 생태 강사들이 15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도촌천서

 | 

멸종위기종

 | 

금개구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