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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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좋은 음색을 내기 위해서는 비염 예방에 주의




최근 팬텀싱어2가 시작되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전국의 노래 실력자들이 대거 출연해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데 팬텀싱어2를 보다 보면, TV에 출연한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어떻게 저렇게 풍부한 성량으로 좋은 음색을 낼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지게 된다.

폐로부터 나온 공기는 성대의 진동에 의해서 소리로 만들어지고, 공명강에서 증폭되어 각기 다른 특색의 음색을 만들어 낸다. 여기서 풍부한 성량으로 좋은 음색을 내기 위해서는 폐의 호흡 운동과 공명강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공명강은 인두강, 구강, 비강과 같이 소리가 지나는 길목의 빈 공간으로 바이올린의 공명통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다. 즉, 공명강이 소리의 특색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공명강에 문제가 생기면 안정적이고 깔끔한 음색으로 노래 부르는 게 어려워 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대해 코호한의원 부산점 장재영 원장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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