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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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문재인 정부 첫 국군의 날 행사 이달 28일 조기 실시

문재인 정부 들어 첫 국군의 날 기념식은 추석연휴를 고려해 오는 28일로 앞당겨져 실시된다. 이번 69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은 육 해 공군의 합동전력을 보여주기 위해 창군 이후 최초로 해군기지에서 개최된다. 5년 단위로 계룡대에서 대규모 군사퍼레이드가 실시되는 국군의 날 기념식보다는 규모는 작지만, 올해 국군의 날 행사는 육 해 공군의 합동전력을 보여준다는 차원에서 볼 때 예년보다 규모가 커진 셈이다. ■ 69주년 국군의 날 행사 해군 제2함대에서 개최 국방부는 14일 건군 제69주년 국군의 날 행사가 9월 28일 오전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개최된다 며 이번 행사에는 정부 주요 인사, 군 수뇌부, 장병 등 3500여명이 참가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국군의 날 행사 개최되는 것은 해군 제2함대사령부가 육 해 공군의 합동전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는 이번 기념식은 북한의 도발 위협에 따른 위중한 안보 상황임을 고려해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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