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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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2 days ago

휴대폰 선택약정할인 15일부터 20→25%로 상향…정부, 가계통신비 안정화 방안 본격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가계통신비 인하 방안으로 선택한 선택약정할인율이 15일부터 기존 20%에서 25%로 높아진다. 특히 10월 1일부터 단말기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됨에 따라 시장과열에 대비한 정부 단속 등 시장안정화조치도 이뤄질 전망이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주재한 제1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등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통신비 부담 경감 대책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15일부터 25% 요금할인율 적용이 시행된다. 기존 20% 요금할인 약정을 맺은 가입자도 잔여 약정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 위약금을 면제받으면서 25% 요금할인 약정에 새로 가입이 가능하다. 잔여 약정기간이 6개월 이상인 기존 가입자는 순차적으로 25% 할인약정 가입이 가능해진다. 정부는 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 대한 요금 1만1000원 감면을 연내에 시행하고 기초연금 수급자(65세 이상, 소득 하위 70%)에 대한 요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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