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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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내년 초등교사 4088명 선발...1934명 급감 임용절벽

임용절벽 우려가 현실화됐다. 내년 전국 초등교사 신규 선발인원이 4088명으로, 올해 6022명에서 1934명이나 크게 감소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14일 2018학년도 국공립 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 을 공고하고 내년 초등교사 선발인원을 확정, 발표했다. 앞서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8월 사전공고에서 105명 선발예정이던 인원을 385명으로 280명 증원하는 등 각 시도교육청은 사전공고보다 인원을 증원했으나 전년에 비해 전반적인 선발인원 감소를 피하기는 어려웠다는 평가다. 실제 각 시도별로 사전공고했던 선발인원은 모두 3321명이었으나 이날 최종 확정된 인원은 4088명으로 767명 증가했다. 서울과 부산, 경기, 인천, 세종, 대전 등 임용절벽 논란이 컸던 대도시를 중심으로 선발인원을 늘렸으나 대구, 광주, 전남 등은 사전공고 인원을 동결했다. 지난해 발생한 미발령 적체인원 등을 감안해 선발인원 확대가 어려웠다는 평이다. 이에 따라 임용시험을 둘러싼 경쟁률은 증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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