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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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각광받는 청소년들의 미래형 학습 공간 몽실학교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20일 전국 최초의 청소년 자치배움터인 ‘몽실학교 개교 1주년’을 맞이한다고 14일 밝혔다. 몽실학교는 ‘꿈을 이루는 학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미래형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청소년 자치배움터로서 전국 교육기관의 주목을 받았다. 전국 50여 개 기관에서 1200여 명이 몽실학교를 다녀갔으며, 이후 김해, 세종, 익산, 전주 등 여러 지역에서도 청소년 배움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연간 이용자 수는 54000명을 넘어섰고,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프로젝트 기반 학생자치 배움’ ‘체험형 진로 직업교육’ ‘학교 밖 배움터’의 과정을 운영해 청소년의 꿈과 도전을 지원했다. ‘프로젝트 기반 학생자치 배움’ 과정은 마을, 창업, 연구 등의 주제로 마을의 길잡이 교사가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프로젝트 28개를 학년 구분 없이 프로젝트 당 5~20명으로 구성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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