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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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에 서울대 등 12곳 추가 선정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고용노동부는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에 추가로 참여하는 훈련기관으로 서울대, 고려대, 충남대 등 12곳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용부는 지난 4월부터 멀티캠퍼스, 비트컴퓨터 등 11개 훈련기관에서 빅데이터 등 24개 훈련과정을 통해 626명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훈련기관 선정은 청년층의 반응이 좋고 훈련기관의 훈련직종 확대와 추가개설 요구가 많아 훈련 확대를 검토했다고 고용부는 설명했다. 이번에 선정된 훈련기관 12곳은 스마트제조,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정보보안, 바이오, 핀테크, 실감형 콘텐츠 등 7개 분야에 걸쳐 총 19개 훈련과정을 제공한다. 특히 △지능형 IoT 서비스 개발과정 △AI기반 챗봇·로보어드바이저 개발 전문가과정 △융복합 생명의약 실무과정 △빅데이터 핀테크 과정 등 미래 유망분야 훈련과정을 운영해 기업맞춤형 핵심 전문인력 452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고용부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1차 양성인력과 합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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