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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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days ago

오산시 세마동 어둡던 지하보도가 환하고 아름답게 바뀌었다

오산/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 오산시 세마동 주민자치회와 세마동 주민센터는 지난달 29~12일 15일간 소속 주민자치위원, 관내 주민인 배형진 작가 부부, 미술협회 오산지부 회원, 통장, 단체위원 및 이사, 동민 등과 함께한 ‘양산 지하보도벽화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벽화사업 대상지역인 양산지하보도(대림·효성 아파트↔늘푸른아파트, 양산동)는 서부우회도로 개설과 함께 2011년에 준공됐으나 쓰레기 투기 발생 등으로 사람들이 통행을 꺼리는 등 각종 민원이 야기돼 왔다. 이에 세마동 주민자치회는 안전하고 깨끗한 통로를 주민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두 번째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연장 140m(계단 통로 포함), 높이 5m, 폭 5m인 이 지하보도에서 연인원 500명이 15일간 휴일없이 천정, 바닥, 벽청소를 비롯해 내벽바탕칠, 배경채색, 스케치, 그림채색 등 18종 32컷의 벽화를 그려 지하보도가 화사하게 변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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