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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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세계 44위 정현, 데이비스컵 출격

세계 44위 정현(21·한국체대)이 태극마크를 달고 위기에 빠진 남자테니스 구하기에 나선다. 김재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테니스대표팀은 15일부터 3일 동안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2017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강등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상대는 만만치 않은 대만이다. 4단·1복식으로 치러지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이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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