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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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형기 끝났는데도 옥살이”…청송보호감호소 감호자들 한때 집단단식

형을 마친 뒤에도 재범 위험성이 있는 강력범죄자로 분류돼 ‘보호감호’를 받고 있는 피보호감호자 24명이 지난달 가출소 기회를 늘려달라고 요구하며 집단 단식을 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14일 법무부와 경북북부제3교도소(옛 청송보호감호소) 피보호감호자의 설명을 종합하면, 지난달 14일 이 교도소에서 지내는 피보호감호자 24명은 단식을 하며 집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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