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hani
13 days ago

“형기 끝났는데도 옥살이”…청송보호감호소 감호자들 한때 집단단식

형을 마친 뒤에도 재범 위험성이 있는 강력범죄자로 분류돼 ‘보호감호’를 받고 있는 피보호감호자 24명이 지난달 가출소 기회를 늘려달라고 요구하며 집단 단식을 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14일 법무부와 경북북부제3교도소(옛 청송보호감호소) 피보호감호자의 설명을 종합하면, 지난달 14일 이 교도소에서 지내는 피보호감호자 24명은 단식을 하며 집단행..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형기

 | 

끝났는데도

 | 

옥살이”…청송보호감호소

 | 

감호자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