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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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동연 종교계 사찰 의도 전혀 없어…종교인 과세 차질없이 시행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종교인 소득과세와 관련 과세를 계기로 종교계를 사찰할 의도는 전혀 없다 며 내년 시행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 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이날 서울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엄기호 목사,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인 정서영 목사를 차례로 예방한 후 종교인 과세는 아주 제한적인 부분으로 이뤄지는 것이지 추호도 종교활동이나 사회봉사활동을 제약하거나 위축시키는 일은 없을 것 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부총리는 앞서 종교인 과세에 대한 종교계 입장을 듣기 위해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와 면담했고, 15일에는 종교인 과세에 찬성하는 진보 개신교 교단 협의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와 만날 예정이다. 김 부총리는 원불교 천도교 유교 민족종교 등 7대 종교계도 예방할 계획이다. 그는 이날 개신교 측이 종교인 과세 2년 유예를 주장한 것에 대해 국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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