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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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SC현장] 괴물 래퍼? 바비는 올라운드 플레이어를 꿈꾼다 (일문일답 종합)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괴물 로 불리는 래퍼다. 어린 나이에 쇼미더머니3 에 출연해 언더 신의 조롱을 보란 듯이 비웃으며 우승을 차지했고, 이로써 아이돌 래퍼 의 이미지 자체를 바꿔놓은 장본인. 바비(Bobby)의 이야기다. 이후에는 아이콘으로 데뷔, 한류에 제대로 한 몫 했고, 위너 송민호와 함게 유닛 MOBB로 출격해 힙합적인 색깔을 강하게 어필했다. 그리고 데뷔 약 2년 만에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인상적인 부분은 장르의 다양성이다. 시도 이다 도전 이라고 볼 수 있는 행보. 중저음의 목소리로 강하고 비트가 빠른 랩을 구사하는 래퍼로 고착화 되어가는 자신의 이미지 깨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자신의 한계를 단정 짓지 않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겠다는 의도로도 풀이 된다. 랩 뿐만아니라 감미로운 보컬 등 다양한 음악적인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앨범. 바비의 LOVE AND FAIL 에는 댄스홀, 발라드, 트랩 등 바비의 다양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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