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 months ago

[사진]장이근, 이번 그린은 어떻게 공략하지?

[OSEN=인천, 박재만 기자]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이 14일 오후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 6953야드)에서 열렸다.장이근이 9번홀 그린에서 퍼팅 전 라인을 살피고 있다. /pjmpp@osen.co.kr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장이근

 | 

그린은

 | 

어떻게

 | 

공략하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