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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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전자랜드 메이스 합류 불발...일단 몰트리로 간다

[OSEN=서정환 기자] 제임스 메이스(32)의 전자랜드 합류가 불발됐다.전자랜드는 지난 7일 KBL에 아넷 몰트리(26)를 제임스 메이스로 교체하는 가승인 신청을 했다. 하지만 전자랜드는 마감기한인 13일까지 메이스와 계약에 실패했다. 가승인은 자동으로 취소가 됐다.전자랜드 관계자는 메이스가 가정사로 미국에서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다. 법적인 문제가 얽힌 것 같다. 한국에 오지 않더라도 계약서에 도장만 찍으면 교체는 승인된다. 하지만 메이스의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될 조짐이 보이지 않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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