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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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손흥민 활짝 “오늘을 즐기고 싶다”




손흥민(25 토트넘 홋스퍼)이 올 시즌 마수걸이 골을 넣고 밝게 웃었다. 그는 “오늘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14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전반 4분 선제골을 넣었다.

하프라인에서 동료 공격수 해리 케인(24)으로부터 넘겨받은 공을 드리블해 50m가량 질주한 뒤 상대 골문 왼쪽에서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로 기선을 제압한 토트넘은 도르트문트를 3대 1로 격파했다.

손흥민은 2018년 6월 러시아월드컵 본선을 앞둔 ‘월드컵 시즌’의 UEFA 챔피언스리그 첫 관문을 기분 좋게 통과했다. 경기를 마치고 토트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믿기 어렵다. 오늘을 즐기고 싶다”며 “팀이 좋았고 팬도 환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영국 축구의 ‘성지’이자 홈구장인 웸블리에서 유독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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