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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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인터뷰②] 진지희 빵꾸똥꾸 있기에 지금의 나 존재해..대견하다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진지희(18)가 빵꾸똥꾸 연기한 내 과거, 오글거리지만 대견하다 고 말했다. 휴먼 코미디 영화 이웃집 스타 (김성욱 감독, 컬처 캡 코리아 제작)에서 한혜미(한채영)의 이웃이자 그녀의 숨겨둔 딸 소은을 연기한 진지희. 그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가진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영화 속 비하인드 에피소드와 근황을 전했다. 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 으로 아역 배우로 데뷔, 이후 2004년 MBC 황태자의 첫사랑 , 2005년 KBS2 그녀가 돌아왔다 , 2006년 KBS1 서울 1945 SBS 연애시대 KBS2 위대한 유산 , 2008년 MBC 에덴의 동쪽 , 2009년 SBS 자명고 KBS2 전설의 고향-조용한 마을 영화 고령화가족 (13, 송해성 감독) 조선미녀삼총사 (14, 박제현 감독) 사도 (15, 이준익 감독) 국가대표 2 (16, 김종현 감독) 등 활동을 이어간 진지희. 특히 2009년 방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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