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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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바람피웠지?…며느리 때리고 수갑 채워 감금한 시부모

외도를 의심해 며느리를 폭행하고 경찰 수갑을 채워 집에 감금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시어머니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3단독 이동기 판사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공동상해·공동감금·공동강요 등의 혐의로 기소된 A(57·여)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A씨의 남편 B(60)씨에게는 벌금 2천만원을 각각 선고했다고 14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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