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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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사랑의온도 서현진 스킨십 수위, 진해질 거라는 기대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서현진이 스킨십 수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14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월화극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서현진은 초반에 키스신이 한번 있다. 풋풋하고 조심스러운 키스신이다. 앞으로의 수위는 작가님만 알고 계신다. 5년이란 세월이 지나기 때문에 좀더 진해지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를 해보고 있다. 적절한 사랑의 온도는 모르겠다. 죽을 때까지 과연 내가 사랑을 얼마나 안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 물을 것 같다. 올랐다 내렸다 하는데 굉장히 낮은 상태다. 이 드라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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