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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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이순신 가문 며느리의 일침 현충사 속 박정희 적폐 없애라

명량대첩 승전 420주년을 맞이해 충무공기념사업회(대표 최순선)가 14일 오전 박정희 대통령 현충사 성역화 오류정정에 대한 진정서 를 문화재청에 제출했다. 진정의 핵심 내용은 2017년 12월 31일까지 박정희 대통령 관련 적폐(박정희 친필 현판, 경내 내 금송 식수)를 해결하기 위한 대대적인 개혁안을 문화재청이 마련하지 않는다면 난중일기 를 비롯한 주요 유물의 소유주로서 2018년 1월 1일부터 유물 전시를 중단할 계획 이다.
현충사에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은 이미 여러 차례 제기된 바 있다. 2005년 유홍준 당시 문화재청장은 현충사를 두고 이순신 장군 사당이라기보다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같은 곳 이라고 말했다가 공개 사과한 적이 있다. 문화재 조경의 전문가인 정재훈 전 한국전통문화학교 전통조경학과 석좌교수는 (1966년 박정희 전 대통령이 추진한 현충사 성역화 작업 당시는) 한국전통조경을 연구한 사람도 없고 설계하고 시공하는 사람도 없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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