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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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정동영 공공분양도 분양원가 공개-미공개 따라 분양가 1억 차이

분양원가를 공개했던 아파트와 미공개한 아파트의 분양가가 1억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은 같은 송파구에서 길 하나 건너에 있는 장지지구와 위례신도시의 분양가격은 같은 정부가 분양한 아파트조차 30평형 기준 1채당 1억 이상의 차이가 발생했다 면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분양원가를 상세하게 공개하며 분양한 SH 아파트 가격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분양원가 공개를 축소한 후 분양한 위례지역 아파트의 가격 차이가 컸다 고 말했다. 정동영 의원실에 따르면 위례신도시의 경우 경기도시공사는 평당 분양가가 1400만원, 하남도시공사는 평당 1280만원이었다. 반면 인근에 분양됐던 송파 장지지구는 평당 1000만원(분양원가는 780만원)에 분양됐다. 당시 서울시는 평당 780만원으로 분양원가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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