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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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김여진 합성사진 만든 국정원, 결국 MB 가 몸통

MBC+KBS+SBS노조,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영화감독조합 귀중, MB 국정원의 블랙리스트 가 매우 꼼꼼하게 시행된 걸로 보입니다. 피해자 중심으로 MB+원세훈+국정원을 대상으로 민형사 소송을 계획하고 있는데, 구체적 사례가 필요합니다.
법적 완결성이 부족하더라도 쪼각 사례를 모으면 큰 그림이 만들어 질 수 있으니 귀 단체의 구성원들께 제보를 요청해 주십시오. 문성근 드림.
이른바 MB 블랙리스트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MB 정부와 국정원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명단에 이름이 오른 피해 당사자들도 하나둘 입을 열고 있다. 민형사 소송을 언급한 이들도 있었다. 대표적으로 배우 문성근은 1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위와 같은 글을 게시했다.
문성근은 민변의 김용민 변호사가 맡아주시기로 했 다고 적었다. 김용민 변호사는 어느 정도 피해 사례를 모아 한 번에 고소장을 내는 게 좋겠다 는 의견을 냈다고도 전했다. 문성근은 이어 이러한 제보 요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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