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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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바비 “‘런어웨이’, 아이콘 데뷔 후 얼마 안돼서 쓴 곡”(인터뷰)

바비가 타이틀곡 ‘런어웨이’에 대해 설명했다. 바비는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솔로 정규 1집 앨범 ‘러브 앤 폴(Love and fall)’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바비는 “솔로앨범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앨범을 낸다는 생각을 하기보다 재밌게 취미생활 정도로 즐기면서 했다. 곡을 쓴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현재로서 가장 재미있고 시간이 잘 가는 작업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타이틀곡 ‘런어웨이’에 대해서는 “아이콘 데뷔하고 나서 얼마 안 돼서 쓴 곡이다. 그때부터 따진다면 꽤 오래 됐다”면서 “회장님께 ‘런어웨이’를 들려드렸을 때 좋다고 해주셔서 그때부터 신나서 더 열심히 작업했던 것 같다”고 곡이 가진 의미를 전했다. 바비 솔로 정규 1집 앨범 ‘러브 앤 폴’에는 더블 타이틀곡 ‘사랑해’ ‘런어웨이(Runaway)’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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