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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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홍콩서 14만원짜리 빙하생수 출시 논란

한 병에 무려 950홍콩달러(약 14만원)에 달하는 빙하 생수 가 홍콩에서 출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홍콩 고급 슈퍼마켓에서는 750㎖에 950홍콩달러의 가격이 책정된 스발바르디(Svalbardi) 가 출시됐다. 이는 비슷한 용량의 이탈리아 탄산수 산 펠레그리노 보다 무려 19배나 비싼 가격이다.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이라고 내세우는 스발바르디는 1년에 단 두 번 북극해에 있는 노르웨이령 제도인 스발바르 제도의 빙산을 녹여서 만든다고 한다. 미국, 영국, 홍콩 등 세계 9개국에서 판매되는 스발바르디는 지금껏 1만5천 병이 생산됐다. 아직 손익분기점을 넘기지는 못했지만, 스발바르디를 만든 자말 쿠레시는 일 년에 10만 병을 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하지만 환경 전문가들은 빙하를 녹여 만드는 생산 방식이 북극 생태계를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환경 운동가인 프랜시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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