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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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연재소설] 새들의 저녁 lt;54 gt;-엄창석

배가 살살 아팠다. 통로를 빠져나와 객차 문을 열었다. 객차와 객차 사이의 공간에는 사람들이 서 있거나 바닥에 퍼질러 앉아 장죽을 빨고 있었다. 벌어진 쇠판 틈으로 객차를 연결하는 굵은 고리가 으스스하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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