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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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브로맨스 아베-모디, 일본산 잠수함 도입 장애물도 뛰어넘을 수 있을까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인도를 방문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14일 정상회담을 갖는다. 오랫동안 끈끈한 브로맨스 관계를 유지해 온 양국 정상이 ‘일본산 잠수함 도입 이슈’라는 장애물도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번 양국 정상회담은 중국이 빠른 속도로 역내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열린다. 일본과 인도 간 전략적 관계 중요도가 갈수록 높아지는 만큼 여러가지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13일(현지시간) 전했다. 특히 이번 회담을 계기로 인도의 일본산 잠수함 기술 도입 문제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베-모디의 ‘브로맨스’ 최근 3년 간 10차례 회담 아베 총리와 모디 총리는 오래 전부터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왔다. 아베 총리와 모디 총리의 양자 회담은 유엔 등 다자 정상회담 자리에서 별도 회담한 것을 포함하면 3년여 사이에 총 10차례나 된다. 미국 CNBC에 따르면 2014년 9월 두 정상은 트위터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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