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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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추신수, 4경기 연속 안타…텍사스는 2연패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4경기 연속 안타를 터트렸으나 팀의 2연패를 막진 못했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추신수는 시즌 타율을 0.265(498타수 132안타)로 유지했다. 그러나 1-8로 지며 2연패에 빠진 텍사스(72승 73패)는 시애틀(73승 73패)에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3위 자리를 내주고 4위로 밀려났다. 이날 추신수는 1회 말 1사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시애틀의 우완 선발 마이크 리크를 상대로 시원한 2루타(시즌 20번째)를 쳐냈다. 하지만 엘비스 안드루스가 우익수 직선타, 노마 마자라가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나며 득점에는 실패했다. 3회 말 무사 1루에서는 헛스윙 삼진, 6회 말에는 선투타자로 나와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8회 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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