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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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일 한국의 대북지원, 국제사회 압력 훼손하는 행동

일본 정부가 한국의 대북 인도적 지원 검토에 불만을 나타냈다.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14일 정례회견에서 한국 정부의 국제기구를 통한 북한의 모자보건 사업 800만 달러(약 90억 원) 지원 계획을 비판했다. 북한에 대한 압력을 훼손하는 행동이라는 지적이다.
스가 장관은 지난 3일 핵실험을 비롯해 북한이 도발을 계속하는 상황에서 지금은 대화 국면이 아니라 국제사회 전체가 북한에 대해 최대한 압력을 가할 때 라며 대북 지원을 반대했다.
이어 최근 유엔 안보리에서도 북한에 대해 엄격한 제재 결의가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라며 이런 상황에서 (국제사회의) 북한에 대한 압력을 훼손하는 행동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 라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 정부 측에 이러한 입장을 전달할 것이냐는 질문에 한국 정부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이 아니므로, 그런 질문이나 보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삼가겠다 라고 즉답을 피했다.
한편, 통일부 당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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