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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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현 GS칼텍스 감독 강소휘, 에이스가 돼야 한다

(강)소휘가 에이스가 돼야 한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이 프로 3년차 강소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GS칼텍스는 14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와 2017년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A조 경기에서 격돌한다.경기 전 차 감독은 비 시즌 기간 스피드배구 로 변화를 줘보려고 했는데 이소영이 부상을 하면서 전면적으로 방향을 바꿨다 며 리시브가 흔들리는 건 사실이다. 다만 수비가 됐을 때 공격 과정은 빠르게 가져가려고 준비를 했다. 나도 기대를 하고 있다 고 밝혔다.GS칼텍스는 새 시즌 세터 이나연을 제외하고 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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