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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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30년 지탱할 노동자대투쟁 다시 시작한다


성난 노동자들의 함성이 파도처럼 전국을 뒤덮었던 87년 노동자대투쟁이 30년을 맞았다.그 성과로 1995년 민주노총이 건설되었고 강산은 세 번 변했다. 민주노조 건설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외치며 공장과 거리를 점거했던 20대 노동자들은 이제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다. 30년이 지난 지금 한국사회는 심각한 불평등에 시달리고 있다. 노동자의 절반이 비정규직이며 노조할 권리를 빼앗겼고 부당노동행위와 노조파괴로 신음하고 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87년 노동자대투쟁 30주년을 맞아 그날의 정신을 기억하고 오늘의 현실을 가슴에 새기며 미래를 전망하기 위한 자리로 부산지역 노동자한마당 및 하반기 투쟁선포식 (아래 노동자한마당)을 9월 13일 오후 7시 30분 송상현 광장에서 열었다.
대회장 주변에는 87년 사진전이 열렸고 노동자협동조합에서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 부스도 설치되었다.
지난 9월 4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MBC와 KBS 부산지부 조합원들이 사전 피켓팅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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