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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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북한 연내 SLBM 발사관 2~3기 갖춘 3000t급 신형잠수함 진수 도쿄신문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발사관 2∼3기를 갖춘 3000t급 신형 잠수함을 연내 진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건조가 80%까지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도쿄신문이 14일 전했다. 신문은 북한 국방부문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북한이 SLBM의 발사관 2∼3기를 갖추고 장시간 잠행이 가능한 신형 잠수함 개발을 진행 중이며 건조 작업이 80%에 달했다는 정보가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이 기존에 보유한 SLBM 탑재 잠수함은 2000t급 신포형 잠수함으로 발사관이 1기 밖에 없어 수심이 얕은 장소에서 수일간만 움직일 수 있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 잠수함에는 현재까지 발사된 적 없는 신형 SLBM ‘북극성-3’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 신문은 “잠수함 건조가 완료될 경우 발사 징후를 탐지하기 어려운 SLBM의 실전배치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핵 위협이 한층 높아질 것이 확실시 된다”고 설명했다. 신형 잠수함은 3000t급으로 올해 안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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