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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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청빈’ 무히카 전 대통령 부인, 우루과이 첫 여성 부통령

우루과이 군사독재 시절 ‘무장반군’ 장기수였고 출소 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의 아내였던 루시아 토폴란스키(72) 상원의원이 이 나라 최초 여성 부통령에 올랐다. 미국 에이비시 (ABC) 방송 등 외신은 14일 우루과이 상·하원이 총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의 부인 토폴란스키 상원의원(중도좌파연합 광역전선)을 부통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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