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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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또 오해영’→‘사랑의 온도’ 서현진, 또 흥행 홈런 칠까

여성의 섬세한 감수성과 일상의 자연스러움을 가장 잘 그려내는 배우 서현진이 새 작품으로 돌아왔다. 화려하지 않지만 정감 가는 맑은 외모는 변함이 없었다.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에서 서현진은 전작 또 오해영 과는 완전히 다른 인물로 변신한다. 그래서 더 궁금증도 커진다.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사랑의 온도 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서현진 분)와 남자 정선(양세종 분)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로맨스 드라마다. 닥터스 따뜻한 말 한마디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을 선보였던 하명희 작가가 자신의 첫 장편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를 직접 드라마로 각색했다. 극 중 서현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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