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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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박영선이 공개한 문자메시지 풀버전 lt;br gt;5년 전 이명박·홍준표 지목했었다

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5년 전 공개했던 문자 내용을 박상기 법무부장관에게 보여주면서 BBK 추가 수사를 요구했다. 이에 법무부장관은 재수사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지난 5년 동안 BBK 관련 수사에 새로운 진척이 전혀 없었음을 강조하기 위한 질의였다.
14일 대정부질문에서 두 번째 질의자로 나선 박 의원이 이날 공개한 문자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박영선 의원님께 제 본의가 아니었음을 사죄 드리며 기회가 되면 무릎꿇고 정식 사죄하겠습니다. , 저에게는 두 개의 카드가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쓸 때는 아닙니다. (중략) 가짜편지 검찰청 발표는 담당검사 박철우 검사의 말 빼고는 모두 거짓입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문자 발신인이 누구인지 말씀드릴 수 있으며, 발신인 자료를 제공해 드릴 테니 새로운 수사를 해 달라 고 장관에게 요구했다. 앞서 박 장관은 전면적인 재수사를 해야 한다 는 박 의원 주장에 새로운 단서가 추가로 확인되면 재수사 필요성을 신중하게 검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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