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5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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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인천공항 임시법인 사장에 노조 파괴 전문가 선임, 철회해야

인천공항비정규직 노조가 문재인정부 정규직 전환 1호 인천공항 임시법인 사장에 창조컨설팅 동원 노조파괴 전문가 사장 선임을 규탄하며 사장 선임 철회를 촉구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아래 공사)는 제2여객터미널 개항을 위해 설립한 임시법인 인천공항운영관리(주) 사장에 장동우 한국지엠 전 부사장을 선임했다.
공사 측은 장 사장이 30여년 간 인사·노무관리분야에 종사한 이 분야 최고 전문가 라고 설명했다.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아래 노조)는 장 사장이 선임되자 그가 부사장으로 근무했던 한국지엠 직원들로부터 제보가 쇄도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노조가 밝힌 제보 등에 따르면 그는 2001년 대우자동차 노무담당 총괄 임원으로 있으면서 정리해고 이후 노조 무력화를 위해 회사정상화 추진 위원회 를 만들었고, 노조의 단체협약을 개악하는데 앞장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용역깡패 를 동원해 노조를 탄압했다 는 주장과 함께 사측 노무팀과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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