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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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슈퍼맨이 새로운 악당 백인우월주의자 에 맞선다

DC 코믹스의 대표 캐릭터인 슈퍼맨이 새로운 악당에 맞선다.

근래엔 영화로 더 유명하지만, 사실 슈퍼맨은 1938년에 만화책 캐릭터로 시작했다. 미국이 상징하는 모든 미덕을 한 몸에 지닌 슈퍼맨은 늘 정의의 수호자로서 약자를 보호한다.

렉스 루터에서 둠스데이까지 수많은 악당이 슈퍼맨을 이제까지 공격했지만, 출간 80년 만에 새로 소개된 악당은 정말로 악랄하다.

최근에 발간된 슈퍼맨 에 등장하는 악당은 사회 약자만 골라서 괴롭히는 미국의 전형적인 하류층 백인우월주의자라고 DailyMail은 전했다.




그가 권총을 흔들며 베일을 쓴 여성과 라틴계 일꾼들을 위협하는 장면은 다음과 같다.

백인우월주의자는 너희들은 너무 싸게 일해. 영어를 못하니 대꾸는커녕 일 푼도 더 올려달라고 못하지? 너희들이 내 일자리, 내 삶을 빼앗았어. 너희들도... 그 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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