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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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1 days ago

벌금 1000만원 선고된 58세 남교사가 제자들에게 했던 말들

제자 2명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한 현직 남교사에게 벌금 1000만원이 선고됐다.

연합뉴스와 뉴시스에 따르면, 14일 수원지법 형사11단독 김도요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경기도 오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 이모씨(58세)에게 벌금 1000만원 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또한 명령했다.

이씨가 17세인 제자 두명에게 한 구체적 성희롱 발언은 아래와 같다.

너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야

너는 남자 여러 명 밤에 잠 못 자게 했을 것 같다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한테 빠져봐

너한테 너무 끌린다

네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했지만 너를 뺏고 싶다

둘이 수목원 같은 데 가서 데이트하면서 이야기하자

넌 얼굴이 간호사 얼굴이야. 간호사 해서 의사 꼬셔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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