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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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황영기 금투협회장, ‘임원수첩’ 플랫폼 만든다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이 회원사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소셜모바일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약 1천500명에 달하는 방대한 금투협회 회원사 임원 연락처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공간을 제공해 편리한 대화창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는 13일 소프트웨어사업체를 대상으로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 제안요청서(RFP)를 받는다고 공고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모바일용 임원수첩 △ 모바일용 소셜그룹을 구축 하는 것이 제안요청서의 골자다. 이는 황영기 회장이 올 초 담당 부서에 의견을 내면서 협회가 6월부터 시스템 마련작업에 착수한 것이다. 임원수첩에는 각 회원사별 임원정보를 수록한다. 주소록 기능을 발전시켜 성명, 경력 등 각종 검색어를 이용해 개별 상세 인물정보 검색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통화연결, 쪽지전송도 가능하게 해서 회원사간 원활한 소통을 꾀한다. 소셜그룹 공간은 모바일에서 동시에 일대일, 그룹 대화를 가능하게 하고 최근 대화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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