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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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사랑의 온도’ 서현진 “동경은 못해도 공감하는 캐릭터”




14일 오후 2시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또 오해영’ 이후 새로운 로코퀸(로맨틱 코미디 퀸) 으로 불리는 배우 서현진은 자신이 맡은 이현수 역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현수는 드라마 작가인 평범한 여자다. 나이도 있고 간도 본다. 순수해 보이지만은 않는다. 그래서 좋아하지 않는 시청자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동경할 수 없을진 몰라도 공감할 수 는 있는 캐릭터다.” 그는 “개인적으로 착하기만한 캐릭터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상대역인 양세종과 서현진은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촬영 첫 날 어색해서 눈을 어디 둘지 몰랐다 며 차라리 모르는 사이였으면 편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밝혔다. 하지만 곧 어색함이 풀렸다고 한다.

서현진은 “양세종이 너무 예의 바른 후배라 꼬박꼬박 선배님이라고 부르는데 쫑파티쯤에는 누나라고 부르기를 기대한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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