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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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8 days ago

[기고칼럼] 21세기형 ‘공동주택 문화’ 만들자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생활을 하다보면 지근거리에 있는 사람이 더 친밀감이 생긴다. 반면 아무리 친하고 가까운 관계라도 생활 속에서 공통분모가 없다면 거리감을 느낀다.‘이웃사촌’이란 표현이 적확한 예다. 지금이야 핵가족이 대세지만 4촌은 친형제 다음으로 가까운 혈연관계다. 비록 피가 섞이지 않았지만 4촌 형제처럼 가까운 사이라는 말이 이웃사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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