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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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靑, 박성진 카드로 김명수 살리기 신중...사태 장기화 가능성

청와대와 야당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두 사람의 거취를 둘러싸고,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이고 있다. 내주 초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뉴욕방문(18일~22일)을 앞두고 있어, 이번주말까지 여야가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사태가 장기화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청와대가 14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위해 박성진 장관 후보자 카드를 버릴 수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 야당의 상황으로 보면 (양자가)연결돼 있는 것 같지 않다 고 밝혔다. 야당이 입장을 명확히 하지 않는한 먼저 패(박성진 후보자 철회)를 꺼내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여기에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부결사태로 그간 느슨하게나마 연대를 구축해 왔던 국민의당과의 균열 역시 청와대가 섣불리 카드를 꺼내기 않는 이유다. 앞서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박성진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송부받고, 임명을 보류했다. 현재 청와대의 대체적 기류는 김명수 후보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국회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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