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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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비리 연루 금감원 고위직, 해임 아닌 사표수리

최수현 전 금융감독원장과 친분이 있는 임영호 전 의원 아들의 입사시험 점수를 조작해 특혜 채용한 혐의로 13일 징역 1년을 선고받은 김수일(55) 금감원 부원장의 사표가 같은 날 전격 수리됐다. 이를 두고 해임이 아닌 사표수리는 위법할 뿐더러, 일반 직원들과 형평성에도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금융위원회 설치 등에 관한 법률(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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