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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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혹시 최순실과?… 몽골사후관리센터 의심의 눈초리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아래 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몽골 사후관리센터 구축 및 시범사업 (이하 몽골 사후관리센터 시범사업) 추진 배경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지난 해 최순실이 소유한 미르재단이 개입한 코리아에이드 사업에 참여한 특정병원을 염두에 둔 사업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또 수행기관 공고를 위한 연구용역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입찰 공고가 진행돼 논란은 더 커질 전망이다.

지난 9월 1일 보건산업진흥원은 몽골 사후관리센터 시범사업 수행모집기관 공고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한국에서 치료받은 몽골 환자가 귀국 후 현지에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몽골 공공병원내에 사후관리센터를 구축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이 사업은 공고 단계부터 잡음이 일고 있다. 우선 사업 추진 배경에 지난 박근혜 정부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는 의혹이 대두됐다.

지난 해 박근혜 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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