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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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12시간 근무에 차량도우미까지, 고달픈 어린이집 교사들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사회 곳곳에서는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충남어린이집총연합회 소속 회원들은 14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육료를 현실화 할 것 을 촉구했다. 이들 회원들은 보육료 인상과 어린이집 교직원의 처우 개선, 차량 도우미 지원 문제 등을 거론하며 근무환경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들 회원들은 보육료 인상 문제와 관련해 그동안 어린이집 유아들은 지원금부터 국가로부터 심각한 차별을 받아 왔다 며 5년째 동결된 누리과정 보육료를 기존 22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하라 고 촉구했다.
회원들은 또 정부와 정치권은 보육교사 처우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도 내년도 교사근무환경개선비는 또다시 동결했다 며 우수한 보육교사의 확보를 통한 보육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 고 주장했다.
회원들은 이어 소규모 어린이집의 경우 원장이 1일 11시간씩 근무하면서 교사를 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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