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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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태국인 동정심 악용해 모인 돈으로 유흥비 썼다가 추방된 독일인, 한국에?

한 독일인이 자신의 신체 결함을 내세워 태국 방콕의 거리에서 구걸하고, 이 돈으로 빳따야에서 여성들과 유흥을 즐긴 사실이 드러나 영구 추방됐다. 태국 매체 ‘더 네이션’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벤야민 홀스트(33)라는 이 독일인이 12일 스위스의 취리히에서 방콕을 거쳐 라오스로 가는 타이 항공사 여객기에 오르려다가, 태국 이민국의 ‘영구 추방 대상’에 오른 사실이 드러나 아예 탑승을 거부당했다. 더 네이션과 영국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홀스트는 2014년 돈이 없어 고향 독일에 돌아가지 못한다며 비행기 표를 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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