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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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MB의 국정원이 배우 김여진과 문성근의 나체 합성사진을 만들어 뿌렸다

국가정보원이 이명박 정부 시절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인사의 이미지를 깎아내리기 위해 합성 사진 까지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원 개혁위원회는 적폐청산TF로부터 보고 받은 ‘MB정부 시기의 문화·연예계 정부 비판세력 퇴출건’과 ‘박원순 서울시장 관련 문건’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이 작성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82명의 명단의 존재를 발표했다.

그런데 한 발 더 나아가 국정원이 정부에 비판적인 특정 연예인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해 이른바 짤방 까지 만들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국정원 심리전단은 2011년 여름 좌파 연예인으로 분류한 배우 문성근과 김여진의 부적절한 관계를 꾸며내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내용의 계획서를 작성해 상부에 보고한 뒤 실행에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예인은 2009년 7월 김주성 당시 기조실장이 팀장을 맡은 좌파 연예인 대응 태스크포스(TF)가 선정한 블랙리스트 82명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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