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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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용인 평화의 소녀상 성금기탁 조형물 놓고 위원회 심사 논란

용인/아시아투데이 홍화표 기자 = 용인시의회는 유진선 의원이 지난 12일 제2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용인 평화의 소녀상 성금기탁 조형물 설치에 관해 공공디자인소위원회 심의 결과와 다른 시 집행부의 자의적 해석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했다고 14일 밝혔다. 시 집행부는 지난달 18일 추진위 ‘용인 평화의 소녀상 이름표 조형물 재협의 대상 통보’ 제목의 공문에서 “소녀상 설치 후 주변 조형물과의 조화를 고려해 이름표 조형물 설치는 어렵다”고 회신한 바 있다. 유 의원은 “용인 평화의 소녀상 설치를 위해 관련 조례에 따라, 공공디자인 심의위원회가 열렸고, 공공디자인 심의위원회에 심의위원인 본의원이 이 안건에 대해 서면 심의에 참여해, 상정된 심의 안건 내용과 관련 서류, 그리고 심의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 소상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추진위가 심의안건에 패키지로 제출하여 상정한 이름표 조형물 설치를 요청했을 때 여성가족과는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와는 다르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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