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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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보수야권, 내부정리 혼돈 속 머나먼 통합

보수야권이 내부정리에서 혼돈을 겪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박근혜 지우기를 놓고 친박근혜계의 반발에 부딪혔고 바른정당은 김무성, 유승민 의원간 견제로 지도부 체제 구축에 난항을 겪고 있다. 보수우파 궤멸에 대한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친박 핵심의원 출당을 추진하는 한국당의 내분이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언제든 갈등은 분출될 수 있다. 바른정당의 경우 이혜훈 전 대표의 낙마 이후 유승민 비상대책위원회 가동 계획이 무산되면서 당내 노선 경쟁이 분열의 단초가 될 가능성은 여전하다. 양당 모두 근원적으로 통합을 외치고 있으나, 내부 교통정리를 비롯해 향후 통합을 추진하는 방법론에서도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이로써 현 상황에선 당분간 양당이 정계개편의 핵으로 부각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洪, 친박청산 명분론 vs. 반발 심리 여전 홍준표 한국당 대표는 14일 친박을 공천 한번 더 받기 위한 이익집단 으로 규정한데 이어, 박 전 대통령과 친박 핵심인 서청원, 최경환 의원에 대한 혁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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