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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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여배우’ 설 자리는 전국 2575개 스크린 중 28개뿐




문소리의 영화 ‘여배우는 오늘도’가 14일 개봉했다. 문소리가 제작, 투자, 각본, 연출, 주연을 모두 맡은 영화다. 러닝타임 70분간 3개의 단편이 이어진다.

시사회에서는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대를 뛰어넘는 연출력을 보여줬다는 평이 많았다. 문소리는 이 영화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 트로피는 많지만, 대본은 받지 못하는 여배우의 현실을 다루고 있다.

공효진, 김태리, 류현경, 조은지, 이정은, 이승연 등 동료 배우들은 흥행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관객과의 대화 일정에 참여했다. 하지만 개봉 첫날임에도 전국에서 28개 상영관밖에 확보하지 못했다. 이마저도 대형 프랜차이즈 영화관을 제외한 독립영화 상영관에서 상영된다.

영화 ‘박하사탕’에서 함께 주연을 맡았던 설경구의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145개 상영관을 차지한 것과 대비된다. 개봉 첫날 28개에 그친 상영관 수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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