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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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연리 1026.7%, 목돈 급한 서민 등치는 불법고리사채


100만 원 빌려주고 하루에 3만 원씩 100일간 받아가는 대부업체, 실제 있을까? 실제로 있었다. 불법 고리 사채와의 전쟁을 선포한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이런 엄청난 이자를 받는 불법 사채업자를 성남 중원경찰서와 함께 암행 조사(일명 미스터리 쇼핑)를 벌여 지난 13일 검거했다. 공무원이 급전이 필요한 사람인 것처럼 전화를 걸어 사채업자를 커피숍으로 유인한 뒤, 경찰과 함께 덜미를 잡는 방법이었다. 덜미를 잡힌 불법고리사채업자는 현재 성남 중원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불법사채업자의 전화번호는 이들이 길거리에 배포한 전단을 통해 입수했다. 성남시에 따르면, 불법사채업자가 받은 이자는 법정 최고 금리인 연 27.9%를 깡그리 무시한 엄청난 금액이다. 금융감독원 이자 계산법(rate 함수 계산법)에 따라 원리금 균등상환방식 이자율로 환산하면 연 1026.7%나 된다. 성남시는 지난 8월 지역경제 관련 부서 직원 25명으로 불법 고리 사채업자 특별단속반 을 꾸렸다.
단속반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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