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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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길가던 여성 엉덩이 만진 40대, 항소했다가 법정구속

길 가던 여성의 엉덩이를 만져 강제추행·상해 혐의를 받은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되었다.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항소했다가 구속된 것이다. 14일 항소심 재판부인 창원지방법원 형사1부(재판장 성금석, 김도형·이지훈 판사)는 ㅅ(40)씨에 대해 징역 8월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하는 선고를 했다. 지난 5월 1심에서 ㅅ씨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160시간 사회봉사와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받았다. 그런데 ㅅ씨가 죄가 없다며 항소했다가 더 무거운 처벌을 받은 것이다. ㅅ씨는 지난 해 3월 21일 새벽 2시 10분경 창원 진해구 용재로 도로에서 걸어가던 중 맞은편에서 오던 여성(42)과 교차하는 순간에 왼손을 뻗어 엉덩이를 움켜쥐고 강제로 추행했다. 또 그는 피해 여성으로부터 주먹으로 얼굴을 맞는 등 폭행을 당하자, 주먹으로 여성의 목 뒷부분을 때리고 밀어서 바닥에 넘어지게 했다. 피해 여성은 이로 인해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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